EDU 카카오 × 4대 과학기술원 공동 교육 프로그램

직접 코딩하지 않고,
에이전트에게 위임하는
법을 배우는 하루

Ralphthon은 오래 손으로 코딩하는 대회가 아닙니다. 좋은 목표와 명확한 spec을 설계하고,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긴 뒤, 그 결과를 관찰하고 개선하는— 앞으로의 빌딩 방식을 직접 경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1day
09:00 – 19:00 집중 프로그램
4steps
Setup · Handoff · Long Run · Demo
2.5hours
Long-running Ralph Run
4awards
교육형 시상 트랙
STEP 01

Setup

만들 서비스와 성공 기준, 제약을 spec으로 정의합니다.

STEP 02

Handoff

완성된 spec을 바탕으로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위임합니다.

STEP 03

Long-running Run

최소 2시간, 목표 2.5시간 동안 에이전트를 실제로 길게 돌립니다.

STEP 04

Demo & Feedback

결과를 발표하고 위임의 잘잘못을 함께 회고합니다.

The Idea

코드를 쓰는 사람에서,
에이전트를 지휘하는 사람으로.

Ralphthon이 가르치는 것은 '더 빨리 타이핑하는 법'이 아닙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의하고, 일을 맡기고, 결과를 검증하는 능력—오토노머스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 역량입니다.

🎯

목표를 설계한다

모호한 요청은 모호한 결과를 부릅니다. 무엇을, 왜, 어떤 성공 기준으로 만들지 또렷하게 정의하는 법을 배웁니다.

🤝

일을 위임한다

작업을 분해하고 제약을 명시해 에이전트가 스스로 진행할 수 있도록 handoff하는 원리를 익힙니다.

🔁

결과를 검증한다

로그를 읽고, 실패를 복구하고, 검증 루프를 돌려 결과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예전 방식
  • 한 줄씩 직접 구현
  • 머릿속에만 있는 요구사항
  • "내가 빨리 짜는 게 빠르다"
  • 완성도 = 투입한 손시간
Ralphthon 방식
  • 명확한 spec으로 의도 전달
  • 문서화된 성공 기준과 제약
  • "잘 맡기는 사람이 더 멀리 간다"
  • 완성도 = 위임·검증의 질
One Full Day

하루 동안 펼쳐지는 위임의 여정

09:00 체크인부터 19:00 클로징까지. 오전에는 기본기를 만들고, 오후에는 Ralphthon의 핵심인 2.5시간 Long-running autonomous run을 중심에 둡니다.

What You'll Learn

이 하루가 끝나면 가져가는 것

도구 사용법을 넘어,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사고방식 전체를 손에 익히고 돌아갑니다.

01

좋은 목표를 쓰는 법

에이전트가 오해 없이 따라올 수 있는 명료한 목표와 성공 기준 작성법.

02

작업을 분해하는 법

큰 목표를 에이전트가 실행 가능한 단계로 쪼개고 우선순위를 매기는 감각.

03

장기 실행 에이전트 운영

오래 도는 에이전트를 안정적으로 구동하고 방향을 조율하는 운영 노하우.

04

검증과 실패 복구

검증 루프를 설계하고, 에이전트가 막혔을 때 복구하는 실전 전략.

05

로그를 읽는 눈

실행 로그에서 의도 이탈과 오해 지점을 빠르게 짚어내는 독해력.

06

위임 회고의 기술

잘된 위임과 실패한 위임을 분석해 다음 spec을 더 좋게 만드는 회고 습관.

Awards

잘 만든 결과가 아니라,
잘 맡긴 과정을 시상합니다

Ralphthon의 시상은 교육형입니다. 결과물의 화려함보다 위임과 회고의 깊이를 봅니다.

🥇

Best Delegation

가장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일을 위임한 팀.

🚀

Best Output

제한된 시간 안에 가장 완성도 높은 결과를 만든 팀.

📐

Best Spec

가장 잘 설계된 목표·제약·검증 문서를 작성한 팀.

🔍

Best Failure Analysis

실패한 위임을 가장 깊이 있게 회고한 팀.

Join Ralphthon

위임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시간

카카오와 4대 과기원이 함께 만드는 하루.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고, 더 멀리 가는 빌딩 방식을 경험하세요.

노트북과 호기심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사전 코딩 실력은 묻지 않습니다.